‘가재울뉴타운 래미안 e편한세상’ 단지내 상가 분양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삼성물산과 대림산업이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뉴타운 3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e편한세상’의 단지내 상가가 분양·임대를 진행 중이다.
DMC 래미안 e편한세상은 3293가구로 지난해 10월부터 입주에 들어갔다. 올 4월 분양예정인 4구역에서 7구역까지 사업이 완료되면 총 2만가구가 넘는 신도시급 뉴타운이 들어서게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상가는 연면적 7700여㎡로 40여개의 점포가 입점한다. 단지의 동선을 따라 1층에 배치되는 스트리트형으로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최근 인기가 높은 테라스형으로 꾸며진다. 분양가는 3.3㎡당 2000만~3200만원으로 저렴하게 책정돼 실투자금 3억~4억원대면 투자가 가능하다.
주변에는 마포구 상암동 DMC 개발 등 호재가 풍부한 편이다. 현재 브랜드 마트, 병의원, 약국, 치킨전문점, 김밥전문점 등이 운영 중이거나 임대가 확정됐다. 융자는 잔금 50%까지 가능하고 바로 입점이 가능하다. (304-1700)
배경환 기자 khb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