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7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카드 2012-2013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전주 KCC 이지스의 경기에서 전자랜드 카스토가 리바운드된 공을 잡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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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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