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택, 디지털과 미니어처로 '산수화'를 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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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디지털프린트와 미니어처로 산수화를 색다른 시선으로 보여주는 임택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에 소개되는 작품은 전통적인 동양화 제작방식이 아닌 디지털과 미니어처 등 작가만의 방식을 도입했다. 현대적인 감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거나 강조하기 위해 작품 속에 강렬한 원색과 인공적인 사물들이 등장한다. 또 작가는 작품을 제작할 때 그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동양화, 조각, 회화, 설치, 사진까지 아우른 작업방식을 취했다. 내달 13일까지. 파주 헤이리 갤러리이레(031-941-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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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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