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유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을 맞이해 한화그룹 대표이사들이 떡국떡 썰기, 만두빚기 등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사진 왼쪽부터 김창범 한화L&C 대표, 박석희 한화손해보험 대표, 홍원기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

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유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을 맞이해 한화그룹 대표이사들이 떡국떡 썰기, 만두빚기 등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사진 왼쪽부터 김창범 한화L&C 대표, 박석희 한화손해보험 대표, 홍원기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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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31,1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2.34% 거래량 229,402 전일가 128,1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로봇이 볼트 조이고 배달하고…건설현장·아파트생활에 AI 바람 그룹(회장 김승연)은 4일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해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과 다음달 1일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직원들이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신은철 한화생명보험 부회장, 홍원기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 박석희 한화손해보험 대표, 김창범 한화L&C 대표, 박세훈 한화갤러리아 대표, 이율국 한화63시티 대표와 직원 150명 참여했다.

봉사단은 서울 중구 소재 유락종합사회복지관과 종로구 소재 종로노인종합복지관 등에서 직접 준비한 재료로 설음식을 만들고, 그 지역 독거노인 등 소외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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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철 한화생명보험 대표는 "설을 맞이해 정규직 전환 직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효를 실천할 수 있어서 더 의미 있었고, 전달해드린 사랑보다 받아온 사랑이 더 많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는 ‘함께 멀리’라는 사회공헌철학에 기반하여 전임직원이 하나 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화는‘첫 출발은 사회봉사활동’이라는 모토아래 고졸사원에서부터 신임임원에 이르기까지 전 직급에 걸쳐 체계적,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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