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현대자동차는 지난 1월 해외시장에서 국내생산수출 11만116대, 해외생산판매 25만2393대를 합해 총 36만2509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30.5%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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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작년보다 국내공장수출은 23.9% 증가, 해외공장판매는 33.6% 증가한 것이다. 전월 대비로도 각각 0.5%, 15.5% 늘며 총 10.5%의 신장률을 보였다.


특히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3,000 전일대비 23,000 등락률 -4.14% 거래량 1,051,837 전일가 556,000 2026.04.30 15:08 기준 관련기사 "티니핑 만난 넥쏘"…현대차 '티니핑 싱어롱쇼' 연다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반도체 숨고르기 가능성? 자금 이동 속 ‘실적주’로 시선 전환 해외공장의 경우 10만대 이상 판매한 중국공장을 중심으로 미국, 인도, 러시아 등 대부분의 공장이 호조세를 보이고, 작년 하반기 건설된 브라질 공장이 가동되면서 판매가 증가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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