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4' TOP12, 스페셜 뮤직비디오 제작 과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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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의 TOP12가 본인들의 노래 뮤직비디오 제작에 도전한다.


25일 오후 11시 30분 ‘슈스케4에버(EVER)-스페셜트랙’ 6화에서는 딕펑스, 유승우, 이지혜, 볼륨 등 TOP12가 최근에 발표한 ‘싱어송(Sing A Song)’의 스페셜 뮤직비디오 제작 과정이 공개된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TOP12가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만들어진다. 뮤직비디오에서는 기존에 공개된 '싱어송' 공식 뮤직비디오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한 TOP12의 개성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딕펑스는 뮤직비디오 메가폰을 잡아 직접 콘셉트를 짜고 주연배우를 캐스팅하는 등 뮤직비디오 제작 전반을 총괄했다. 이들은 소녀시대 뮤직비디오를 보고 영감을 얻는가 하면 각종 드라마와 영화의 명장면을 절묘하게 패러디 하는 등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개성 만점 뮤직비디오를 탄생시켰다는 후문이다.

또 주연배우를 발탁하기 위한 오디션이 펼쳐질 예정이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1997’에서 남자주인공 서인국이 여주인공 정은지에게 고백하는 장면을 ‘슈스케4’ 유승우와 이지혜가 재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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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슈퍼스타K2 우승자 허각과 유승우가 함께 부른 ‘모노드라마’의 녹음 현장도 공개된다.


한편 이번 뮤직비디오는 오직 '슈퍼스타K4에버-스페셜트랙' 방송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다. '슈퍼스타K4에버-스페셜트랙'은 ‘슈스케4’ 본선 진출자들의 방송 후 생활을 밀착 취재한 프로그램이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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