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의 꿈' 민지아, 혹한에도 애절한 감정연기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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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배우 민지아가 KBS 드라마 '대왕의꿈' 촬영장 스틸 컷을 공개했다.


민지아는 KBS 대하사극 ‘대왕의 꿈’에서 김유신(김유석)의 첫째 여동생 ’보희’ 역할을 맡아 단아한 모습으로 등장하고 있으며 비형랑(장동직)을 향한 연정을 품고 있는 여인이다.

보희(민지아)는 귀천 때문에 천대 받지 않고 천출도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라에 대항하는 인물인 비형랑을 사랑하고 하루만이라도 비형랑의 정인으로 살아 가기를 원했지만 결국 오빠인 김유신의 칼에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


영하 10도를 넘는 추운 날씨에 진행된 촬영 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앞에 망연 자실 한 민지아와 그 곁을 지키는 오빠 김유석의 애절한 감정연기가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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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의 꿈은 이번주부터 방송을 재개 하며 12일 27회부터 방송된다.


한편 민지아는 2012년 화제가 됐던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에서 반전 있는 캐릭터로 눈길을 끌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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