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114세로 미국 최고령자 기록을 갖고 있던 노인이 사망했다고 USA투데이 등 미국 언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D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에지필드에 거주하던 올해 114세의 매미 리어덴 노인이 지난 2일 조지아주 아구스타의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유족들이 밝혔다. 리어덴 노인은 3주 전 넘어져 고관절을 다쳐 치료를 받아 왔다. 1900년 미국 인구조사기록에 따르면 리어덴 노인은 1898년 9월7일 출생했다.


리어덴 노인은 지난달 아이오와주에 거주하던 디나 만프레디니 노인이 사망한 뒤 미국 최고령자 타이틀을 이어받았으나 2주만에 타계하게 됐다. 현재 세계 최고령자 기록은 일본에 거주하는 115세의 기무라 지로에몬 노인이 갖고 있다.


김영식 기자 gr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