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정려원의 순수+긍정 매력, 앤서니·시청자 모두 홀렸다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정려원의 순수+긍정 매력, 앤서니·시청자 모두 홀렸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배우 정려원의 매력에 시청자들이 푹 빠졌다.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서 정려원은 ‘얼음 왕자’ 앤서니김(김명민 분)의 마음을 완전히 녹여 버리는 개념 작가 ‘이고은’ 역으로 빛을 발하고 있다. 극중에서 사슴 같은 큰 눈망울을 통해 다양한 감정 변화를 맛깔나게 표현하며 캐릭터를 200% 소화해 호평 받고 있는 것.
정려원은 28일 공개 된 스틸에서 한 컷, 한 컷이 모두 다른 분위기를 드러내는 자유자재 표정 연기를 선보여 시선을 잡아 끌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부터 순진무구한 아기미소까지 극 중 ‘이고은’ 의 각양각색 매력을 개성 있게 그리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정려원 만의 전매특허 보조개 미소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이며 강력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기고 있는 상태에서 서로를 향한 마음을 깨닫게 된 ‘앵꼬커플(앤서니-이고은 커플)’의 달달한 러브라인에 대한 관심 또한 뜨거운 상태. 앤서니김에 대한 마음이 점점 커져가는 이고은의 모습을 솔직한 표정연기로 표현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고 있다.

먼발치에서 앤서니를 하염없이 바라보는가 하면, 시시때때로 떠올리며 자기도 모르게 미소를 짓는 등 사랑에 빠진 여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표현해내면서 시청자들을 극 중 상황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려원은 올해 초 ‘샐러리맨 초한지’의 안하무인 재벌 2세 ‘백여치’부터 현재 ‘드라마의 제왕’ 속 순수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는 매력 완전체 ‘이고은’까지 매 작품마다 맞춤 옷을 입은 듯한 자연스러운 연기와 진정성 넘치는 캐릭터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한편, 앤서니김이 실명 위기에 처하면서 ‘앵꼬커플’의 러브라인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SBS ‘드라마의 제왕’은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최준용 기자 cjy@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1만7000원 육박…치솟는 삼계탕값, 커지는 보양식 걱정 '홍명보 감독 선임' 이사회 23명 중 21명 찬성…축구협회, 비난 여론 '정면돌파' 양대노총 "최저임금 1만30원, 명백한 실질임금 삭감"

    #국내이슈

  • 이스라엘 남성 군 복무 기간 36개월로 연장 "8년간 유지" 한미, '핵전력 기반' 동맹 격상…美 핵작전 논의 '최초' 나토, '워싱턴 선언' 발표…"북·러 군사 협력 강화 심각한 우려"(종합)

    #해외이슈

  • 암바니 세 자녀 결혼식 모두 챙긴 이재용…韓기업인 중 유일하게 초청받아 "'갤럭시 AI' 올해 2억대 기기 탑재…당분간 유료화 계획 無" "헬멧 쓴 고양이는 뭐지?"…삼성전자 총파업에 뜬 신스틸러 정체

    #포토PICK

  • "내수→수출 기지로 전환" 전략 바꾼 韓中자동차 합작사 "일단 삽니다" 가격 공개도 안 했는데…사전계약 7000대 돌파한 車 2000만원대 초중반…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사전계약

    #CAR라이프

  • "드라마에선 피곤할 때 이거 먹더라"…'PPL 사탕' 코피코 만든 이 회사[뉴스속 기업] [뉴스속 용어] AI 기술혁신 핵심 동력 부상한 '소버린 AI' [뉴스속 용어]美 바이든 '원전 배치 가속화 법안' 서명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