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풀HD 고화질 울트라북 'Z36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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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26,60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1.69% 거래량 600,138 전일가 124,5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용석우 삼성전자 사장 "中 TV 공세, AI와 라인업 강화로 정면 돌파"(종합) (대표 구본준)는 풀HD급 해상도를 지원하는 울트라북 '엑스노트 Z360'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Z360은 풀HD급인 1920×1080의 해상도를 지원해 HD급(1366x768) 노트북보다 뚜렷한 화질을 제공한다. 한 화면에서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고 생생한 고화질 동영상도 즐길 수 있어 멀티태스킹과 엔터테인먼트에 적합하다.

어느 각도에서나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색감을 구현하는 광시야각(ISP) 패널을 탑재했으며 독자 기술인 '슈퍼 스피드 테크(Super Speed Tech)'를 적용해 전원 버튼을 누른 뒤 6초 만에 빠른 부팅을 할 수 있다.


화이트 색상의 절제된 디자인에 두께는 세계 최저 수준인 13.6㎜이다. 1.15㎏의 무게로 휴대도 용이하다.

2개의 외장 메모리 슬롯을 지원해 별도의 SD카드를 사용하면 저장 용량을 최대 64GB까지 추가할 수 있다. 표준 HDMI 포트도 지원해 별도 연결장치 없이도 주변기기에 연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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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무선영상전송 기능인 와이다이(WiDi)를 탑재해 풀HD 영상을 TV 대화면으로 케이블 없이 전송할 수 있으며 자판은 윈도우8 OS 전용키를 적용했다.


가격은 사양에 따라 164만원부터 206만원까지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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