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히트상품]부드러운 목넘김, 한국인의 입맛에 최적화
롯데주류 '스카치 블루'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수입 위스키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국내 위스키 시장에 국산 위스키의 돌풍을 불러일으키며 한 순간에 주당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롯데주류의 '스카치블루'가 그 위세를 떨치고 있다. 세계적인 브랜드에 맞서 한치의 양보 없이 승승장구 하고 있는 스카치블루의 경쟁력은 완벽한 제품 포트폴리오 구성,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게 제조된 부드러운 맛, 그리고 위조제품이 없는 신뢰감 있는 제품이다.
현재 스카치블루는 12년산급인 '스카치블루 인터내셔널'을 비롯해 17년산, 21년산, 30년산 등 숙성 연도에 따른 포트폴리오 외에도 스카치블루 몰트위스키 2종(싱글, 블렌디드), 스탠다드급 미니위스키 '스카치블루 포켓' 등으로 완벽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이 가운데 '스카치블루 인터내셔널'이 스카치블루 매출의 75%가 넘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 2011년 10월 리뉴얼해 정체된 위스키시장의 활로를 여는 한편, 한층 부드러운 맛과 향, 그리고 고급스러움으로 스카치블루 애호가들의 품격을 최상으로 업그레이드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아울러 지난 1998년 출시된 이후 맛과 향이 한 번도 변하지 않았던 스카치블루 인터내셔널은 새로운 블렌딩 기술이 적용되면서 맛과 향이 깊고 부드러워 지고, 사탕처럼 달콤한 풍미를 형성해 한국인의 입맛에 보다 적합하게 만들어 졌다.
또한 특유의 바디감으로 목 넘김 역시 한층 부드러워졌으며,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과 향의 여운이 더욱 길게 느껴진다.
또 점점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스카치블루 스페셜'도 지난해 10월 디자인 리뉴얼을 통해 슈퍼 프리미엄급 위스키시장의 대표주자로 점차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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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위스키의 대명사로 디럭스급 위스키 가운데 부동의 1위 제품인 21년산 '스카치블루(SB)'와 2008년 2월에 출시된 '스카치블루 30년산'까지 스카치블루는 완벽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위스키를 지향함에 있어서 전혀 부족함이 없게 됐다.
이재혁 롯데주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스카치블루가 세계적인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브랜드로 우뚝 자리잡기 위해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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