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 노사가 10일 밤 11시 30분께 협상을 재개한 후 노조 측이 파업 철회를 선포하며 11시 52분께 최종 합의했다.
AD
오진희 기자 valer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 노사가 10일 밤 11시 30분께 협상을 재개한 후 노조 측이 파업 철회를 선포하며 11시 52분께 최종 합의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