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의 서울지하철노동조합이 정년 연장 문제를 놓고 10일 밤 10시 50분까지 노사간 최종협상을 벌이다 현재 정회 중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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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협상 재개는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노조의 파업 철회는 오보인 것으로 서울메트로 측은 밝혔다.


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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