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연일 기록적인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10일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 한 나뭇가지에 밤새 얼어붙은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영하 9도를 웃도는 강추위가 계속되다가 14일께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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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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