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노인진료비가 1990년 이후 70배 늘었다는 소식에 오상헬스케어 오상헬스케어 close 증권정보 036220 KOSDAQ 현재가 9,070 전일대비 160 등락률 -1.73% 거래량 39,006 전일가 9,23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오상헬스케어, 지난해 매출액 1286억원…전년比 60%↑ 오상헬스케어, 현장분자진단기기 美 임상 4분기 진행 [클릭 e종목]"오상헬스케어, 턴어라운드의 모범사례…주가 매력 충분" 인바디 인바디 close 증권정보 041830 KOSDAQ 현재가 29,500 전일대비 750 등락률 -2.48% 거래량 12,305 전일가 30,2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인바디, 해외 고성장·수익성 개선 본격화" [클릭 e종목]"인바디, 국내 매출 성장 기대" 인바디 4대 주주된 네이버…"AI 결합 헬스케어 서비스 선보일 것" 가 오름세다.


4일 오후 2시15분 인포피아는 전일대비 400원(3.38%) 상승한 1만2250원을 기록 중이다. 바이오스페이스는 120원(2.31%) 올라 5320원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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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분석한 '2011년도 건강보험 주요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보험 총 진료비 46조2379억원 중 65세 이상 노인 진료비가 15조3768억원으로 전체 진료비의 3분의 1을 차지했다.


이는 지난 1990년 노인 진료비 2403억원보다 약 70배 증가한 수치다. 노인층의 의료비가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에 의료기기 장비업체인 바이오스페이스와 인포피아 등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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