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이마트 성수점에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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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새롭게 탄생한 ‘자주’ 매장을 서울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close 증권정보 031430 KOSPI 현재가 14,830 전일대비 490 등락률 -3.20% 거래량 131,699 전일가 15,320 2026.04.30 13:54 기준 관련기사 [K자형 소비시대]②중간의 실종…무너진 중산층 [클릭 e종목]"신세계, 백화점 산업 성장 지속 전망…목표가↑" "왜 장사가 잘 되는데~" 의류 소비 증가에 웃는 패션株[주末머니] 은 29일 이마트 성수점에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 매장을 리뉴얼 오픈한다.

‘자주’는 지난 8월 ‘자연주의’를 리뉴얼 해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다. ‘도시의 영양분이 되는 브랜드’를 콘셉트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의 상품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 성수점은 죽전점에 이은 ‘자주’의 두 번째 리뉴얼 매장으로 서울 내 1호점이다.

약 100여 평의 넓은 매장에서 주방 조리, 침구, 욕실용품, 가구 등 자주의 다양한 상품군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자주의 ‘디자이너 컬렉션’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북유럽 스타일의 심플한 디자인과 실용성에 합리적인 가격이 더해져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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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양한 종류의 바디 및 아로마 제품과 아이들을 위한 수납가구, 의류, 아동용품들도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조인영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상품팀장은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 상품의 다양성은 자주만의 강점”이라면서 “순차적으로 전국의 기존 자연주의 매장을 자주 매장으로 리뉴얼 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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