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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스라엘 벤처캐피탈 한자리에 '투자협력'

최종수정 2012.11.22 10:00 기사입력 2012.11.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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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이 22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한-이스라엘 하이테크&벤처캐피탈 서밋'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벤처캐피탈의 이스라엘 벤처투자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지 투자유치와 글로벌 진출 기회 확대 등을 위해 마련했다. 한국과 이스라엘의 주요 벤처캐피탈 100여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스라엘 하이테크 산업 현황과 지원기관 역할, 벤처정책과 성공요인, 현지 하이테크산업협회(IATI)의 공동펀드 운영성과 주제발표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또 벤처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대한 토론회와 양국 벤처캐피탈의 기업투자설명회 등도 열린다.

중기청 관계자는 "이스라엘은 연구개발과 하이테크 산업을 집중 육성해 60년 동안 50배의 경제성장을 달성한 대표적인 창업국가"라며 "향후 이 행사를 정례화하는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해 상호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경제적 성과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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