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맨의 최후…본인만 모르는 비극 결말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세균맨의 최후'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균맨의 최후'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글 속 내용은 세균맨이 호빵맨 뒤에서 비누를 사용해 신나게 거품을 내면서 손을 씻고 있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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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균맨은 비누로 깨끗이 씻으면 자신이 사라질 수 있다는 것도 모른 채 환한 웃음을 짓고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세균맨의 최후'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균맨 저렇게 해맑게 웃을 때가 아닌데","아무래도 본인이 세균맨걸 모르는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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