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의류 앨범' 발매 당일 완판…"어떤 앨범인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재범 기자]그룹 2PM 의류앨범이 발매 당일 완판돼 다시 한 번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16일 소속사 JYP엔터에 따르면 15일 오후 5시부터 JYP 스토어(www.jypstore.com)와 G마켓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 '2PM 의류앨범'은 발매직후 초도물량 1000장을 모두 판매했다.

2PM 의류앨범은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베네통이 참여한 제품으로, 부착된 콘텐츠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 최초 1회 간단한 인증 후 콘텐츠 코드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해 2PM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신개념 앨범이다.


특히 이 의류 앨범에는 각 멤버의 색깔과 감각이 살아있는 ‘Let it rain’(닉쿤), ‘It's Time ‘(택연), Alive (Jun. K), ‘Sexy Lady’(우영), ‘Just a feeling’(준호), ‘Love u down’(찬성)등 총 6곡이 수록되면서 팬들 사이에서 발매 전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AD

JYP 엔터 측은 “이번 2PM 의류앨범은 ‘의류’라는 플랫폼을 통해 음악을 유통하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라며 “앞으로 2PM을 비롯 JYP 소속 타 아티스트들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2PM 의류앨범은 향후 더욱 다양한 디자인과 2만 원대의 패션상품을 이달 안에 추가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재범 기자 cine51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