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12 한국의경영대상’ 이노베이션리더십 부문에서 ‘한국의 CS혁신 리더’로 선정됐다.


한국의경영대상은 기업의 경영혁신 활동을 총체적으로 점검해 성과 지향적인 혁신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리더십, 경영전략, 경영체계, 혁신활동의 성과를 중심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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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은 은퇴설계센터, 보험약관 혁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설경석 미래에셋생명 경영서비스부문장은 “앞으로도 고객중심의 사고 관점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과 시장이 필요로 하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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