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6일(현지시간) 동부지역 각 주에서 투표가 끝나고 개표가 시작된 주들이 서서히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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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CNN방송은 최대 경합주(스윙 스테이트)이자 동부시간으로 7시에 투표가 마감된 버지니아주의 출구조사 결과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밋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49% 대 49%로 동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버지니아주의 선거인단 수는 13명이다. 먼저 개표가 시작된 켄터키·인디애나주에서는 롬니가 우세를 보이고 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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