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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서울시 예산]미래유산보존·풍납토성복원·관광활성화 4천6백억 투입

최종수정 2012.11.01 13:29 기사입력 2012.11.0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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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서울시가 내년 예산으로 문화관광 사업에 총 4600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이 중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11호인 풍납토성 내 토지 매입과 정비에 324억원이 배정됐다.

1일 박원순 시장이 발표한 문화,관광 부문 서울시 내년 예산에는 관광과 MICE 산업 활성화 등을 골자로 한 미래성장동력확보가 주를 이뤘다. 더불어 풍납토성 복원 등 문화재 복원과 한양도성 탐방로 연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등에 797억원이 투자된다. MICE 산업에는 45억원이 배정됐다.

우선 서울시는 근현대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 사업에 50억원을 투입해 미래유산보존위원회를 운영, 시범사업으로 해당 유산을 매입, 리모델링 등 시행키로 했다. 또 서울의 매력 명소 스토리텔링 개발에 30억원, 관광자원 발굴과 상품 개발에 102억원을 편성했다. 특히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 활성화에 5억원을 지원한다. 이는 홈스테이나 중저가 관광 숙박시설 확충 사업을 내용으로 한다. 더불어 전통음식체험관을 서울 은평구 진관길에 건립하는데 지원하는 비용으로 12억원이 들어간다.
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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