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혼조 출발한 뉴욕증시가 현재 일제히 하락세다.


오전11시12분 현재 다우존스는 0.11% 내린 1만3092.51을, S&P500과 나스닥은 각각 0.07%, 0.69%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상승 출발한 다우존스는 하락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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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맥을 못 추는 것은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미국 중서부 지역의 제조업 경기를 나타내는 지수인 시카고 구매자협회 지수는 9월 기준 49.9를 기록, 시장 전망치인 51.0을 하회했다.


또 미국의 3분기 고용비용지수 역시 0.4% 증가를 기록, 조사치(0.5% 증가)를 밑돌았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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