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수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의 3분기 순익이 큰 폭으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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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TSMC는 올해 3분기 순익이 493억대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 304억달러에서 6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459억대만달러를 예상한 블룸버그통신 시장전문가 전망치를 웃돈 것이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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