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BASF, 3Q 영업익 5.4%↑.. 예상 웃돌아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세계 최대 종합화학기업인 독일 BASF가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3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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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BASF는 올해 3분기 이자·세금 차감 전 영업익(EBIT)이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5.4% 증가한 20억7000만유로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블룸버그 시장전문가 예상치는 19억4000만유로였다.
3분기 매출은 8% 증가한 190억유로로 역시 예상치 181억유로를 웃돌았다. 순익은 21% 감소한 9억4600만유로를 기록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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