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예방 위한 금난새 힐링콘서트
24일 오후6시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중구 중학생 800명 초청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음악으로 학교 폭력을 예방한다.
중구(구청장 최창식)와 중구문화재단은 24일 오후6시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제4회 금난새의 해피클래식,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콘서트는 충무아트홀 상주예술단체인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예술감독 금난새가 선사하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다.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 폭력에 대한 예방 차원에서 마련했다.
음악이 주는 평안함과 행복감으로 학교에서 쌓인 각종 스트레스를 치유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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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메들리와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5번 등 학생들이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곡들을 연주한다.
공연시간은 100분으로 중구 내 덕수중 장원중 창덕여중 장충중 한양중 환일중 등 중학생 800명을 초청해 진행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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