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1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구글의 어닝쇼크, 고용 부진의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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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지수는 전일대비 0.24% 하락한 1457.43포인트로 장을 마쳤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06% 내린 1만3548.94로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1.01% 내려 3072.87포인트를 기록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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