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디아이, 사흘째 하한가···싸이할머니 탓?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가수 '싸이' 아버지가 2대주주로 있는 디아이 디아이 close 증권정보 003160 KOSPI 현재가 31,900 전일대비 550 등락률 +1.75% 거래량 415,879 전일가 31,35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영업이익 확대 본격화' 디아이, 8.16%↑ 연 4%대 최저금리로 400% 레버리지는 물론 신용미수대환까지 400% 레버리지 자금을 연 4%대 최저금리로...신용미수대환도 가능 가 사흘째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18일 9시11분 현재 디아이는 전날보다 1420원(14.95%) 하락한 8천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아이는 실적과 무관하게 '싸이테마주'로 묶이며 3주 이상 급등했으나 최근 연속 하한가를 맞으면서 '거품론'이 제기되고 있다.
전날 싸이의 할머니 이애숙씨는 디아이 주식 5378주를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씨는 디아이 주가가 급락하기 전날인 지난 15일 보유 주식 5378주를 매도했다. 15일 디아이 주가는 종가 기준으로 최고가인 1만310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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