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한미 양국이 우리 군 탄도미사일의 사거리를 현재의 300㎞에서 800㎞로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무인 항공기(UAV) 탑재 중량도 크게 늘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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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은 7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기사 계속)


김봉수 기자 b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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