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무보정(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가인 무보정(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인 무보정 뒤태 사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인 무보정, 이 정도일 줄이야 완전'이라는 제목으로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25)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가인은 촬영 도중 휴식을 취하는 듯 난간에 기대어 서 있다. 두툼한 숄 스타일의 니트 소재 의상 탓에 가인의 글래머러스한 뒤태가 고스란히 드러난 모습. 특히 볼륨감과 더불어 의외로 우월한 비율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AD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 섹시하네요", "새 앨범 기대된다", "명품 몸매가 따로 없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인은 오늘 5일 두 번째 솔로 앨범 타이틀곡 '피어나'를 발매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