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대전지점, 64개 주류판매업소에서 병뚜껑 모아 월평동에 1000kg 쌀 전달 약속해

지난 19일 하이트진로 대전지점과 대전시 서구 월평동이 '사랑의 병뚜껑 모으기' 협약을 맺고 양쪽 관계자가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지난 19일 하이트진로 대전지점과 대전시 서구 월평동이 '사랑의 병뚜껑 모으기' 협약을 맺고 양쪽 관계자가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하이트진로가 병뚜껑을 모아 쌀을 기부키로 했다.


하이트진로 대전지점(지점장 오양균)은 지난 19일 대전시 서구 월평1동 주민센터회의실에서 송용석 월평1동 새마을협의회장 및 회원과 월평1동 자생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참이슬 병뚜껑 모으기 협약식’을 가졌다

AD

월평1동내 65여 주류판매업소가 사랑의 참이슬 병뚜껑 모으기행사에 참여해 내년 1월부터 월평1동관내 불우이웃과 혼로 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100여 가구에 전할 10kg 쌀 100포를 모을 계획이다.


송용석 대전시 월평1동 새마을협의회장은 협약식을 마치고 “하이트진로 발전을 위해 동주민들과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