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만나는 숨은 길거리 맛집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신도림에 위치한 디큐브백화점이 젊은 식도락가를 사로잡을 식음료 매장 5곳을 신규 오픈한다.
특히, 이번 신규 오픈 매장은 복고 떡볶이 열풍의 주인공 '국대떡볶이', 아시아 최고의 버블티 브랜드 '공차', 신선한 생과일 주스와 샌드위치를 선보이는 '8월의 기린', 중독성 강한 브라질 전통 치즈빵 '미나스', 싱가포르 대표 간식 '츄이주니어', 등 5곳으로 젊고 트렌디한 식음료 메뉴로 구성됐다.
한편, 이번에 신규 입점하는 각 매장에서는 풍성하고 맛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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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떡볶이는 만원 이상 구매시 떡볶이 1인분 무료교환권 증정(1일 100명 한정, 9월 13일까지), 공차는 밀크티 주문 시 사이즈 업(9월 12일까지), 8월의 기린은 샌드위치 구매고객에게 생과일 주스 제공(9월 10일까지), 미나스는 5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 증정(소진시까지), 츄이주니어는 박스 세트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9월 20일까지)하는 등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마련했다.
위성유 대성산업 유통사업본부 식품파트 과장은 "디큐브백화점을 즐겨 찾는 젊은 세대의 외식 트렌드와 취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식음료 델리매장 신규 브랜드 입점을 진행하게 됐다"며 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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