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폐막 후 한국 선수단이 귀국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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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지난달 30일 런던 장애인올림픽이 개막했다. 올림픽 열기는 런던올림픽 폐막 후 급격히 식어버렸지만, 장애인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승부를 펼치고 있다.


BBC는 올림픽 페이지에 장애인올림픽 20개 종목에 관한 상세한 소개 자료를 올렸다. 이 중 몇 가지를 추려 봤다. 많은 종목이 장애 정도에 따라 세부 종목으로 나뉜다.

◆양궁 : 장애인올림픽에선 팔, 다리의 장애 정도에 따라 세분화된다. 휠체어 유무, 팔 힘을 온전히 쓸 수 있는지 유무에 따라 종목이 다라진다.


◆보치아(Boccia) : 휠체어 장애인들의 볼링과 비슷한 종목이다.

◆축구 : 시각장애인들끼리 겨루는 종목과 뇌성마비 장애인들이 겨루는 종목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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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볼(Goalball) : 시각장애인의 구기종목으로 공 안에 방울이 있어 구를 때마다 소리가 난. 때문에 경기장 내에서 소음이 있어선 안된다.


◆펜싱 : 휠체어 장애인들의 종목으로 선수들은 휠체어에 탄 상태로 기술을 겨룬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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