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공식 후원하는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가 전북 익산 야구장에서 1일 개막했다. 이날 블랙펄스와 CMS(Central Medical Service)의 개막경기에서 LG전자 구본준 부회장이 시구자로 참여했다.

LG전자가 공식 후원하는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가 전북 익산 야구장에서 1일 개막했다. 이날 블랙펄스와 CMS(Central Medical Service)의 개막경기에서 LG전자 구본준 부회장이 시구자로 참여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구본준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26,60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1.69% 거래량 600,138 전일가 124,5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용석우 삼성전자 사장 "中 TV 공세, AI와 라인업 강화로 정면 돌파"(종합) 부회장이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1일 전북 익산 야구장을 방문해 시구자로 나섰다. 그는 시구 이후 개막식과 개막경기를 직접 관전하는 등 야구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시했다.


구 부회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자야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온 여자야구인들의 열정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며 “LG의 후원이 여자 야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여자 야구가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구 부회장은 블랙펄스와 CMS(Central Medical Service)의 개막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역동적인 투구로 수준급 야구실력을 발휘했다.

AD

한편 구본준 부회장은 각별한 야구 애정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LG트윈스 프로야구단의 구단주이자 사회인야구선수이기도 하다.

구 부회장은 야구 명문 경남중학교 출신으로 현재 경남중ㆍ고 기수별 야구팀 선수로 활동 중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