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인수의향서 대한항공만 제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한국정책금융공사(사장 진영욱)는 16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인수합병(M&A)을 위한 인수의향서 접수 결과, 대한항공 1곳만 인수의향서를 제출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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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에 예비입찰 공고를 실시하고 31일까지 예비입찰제안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에 인수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았더라도 예비입찰 때까지만 인수의향서를 제출하면 예비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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