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후성이 하반기 중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세다.


후성은 20일 오전 10시45분 현재 전일대비 155원(3.43%) 오른 4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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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수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시장이 알짜 중소형주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후성이 마침 2분기 최악의 어닝 쇼크를 이겨내고 반등할 때가 되면서 힘을 받은 것 같다"고 분석했다.


후성은 국내 유일의 리튬2차전지 핵심소재인 육불화인산리튬(LiPF6)제조사다.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집중 조명을 받기 시작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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