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옛골토성은 내달 4일까지 자연을 구운 오리 메뉴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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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자연을 구운 오리(훈제오리 반마리, 한마리, 세트메뉴 등)를 포함한 6만원 이상 결제 시 삼겹살바비큐 2인(정가 2만4000원) 상품권 증정할 예정이다.


자연을 구운 오리는 3단 회전식 바비큐 가마로 훈제한다. 100% 참나무 장작으로 가득 찬 화덕에서 세 단계에 거쳐 훈제돼 기름은 쏙 빠지고 참나무 향기가 배인 육즙은 살아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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