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보드-정선고 학생들과 지식나눔 멘토링 펼쳐
진로·고민상담.. 사회진출과 적응 위한 노하우 전수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59,8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84% 거래량 380,507 전일가 59,300 2026.05.14 14:41 기준 관련기사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KT "올해 조정 영업이익 1조5000억원 달성 목표" (회장 이석채)는 사내 청년이사회(이하 올레보드) 주관으로 강원도 정선고등학교 1학년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14일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지식나눔 활동을 펼쳤다.
올레보드는 정선고 학생들에게 고민과 진로상담을 위한 멘토링의 일환으로 마케팅과 네트워크, 컨설팅 등 여러 분야에서의 경험담과 사회 진출과 적응을 위한 노하우를 전수하며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할지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KT는 정선고 학생들에게 KT농구단 '소닉 붐'의 싸인볼 등 기념품을 제공하고 올레스퀘어와 녹색성장체험관을 방문해 다양한 IT기기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KT 봉사단 IT서포터즈가 게임중독 및 스마트폰의 역기능 예방교육을 병행해 청소년기 바람직한 정서함양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AD
행사를 주관한 김은혜 GMC전략실 전무는 "직업체험 기회가 제한적일 수 있는 지역학교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선택과 미래 인생을 설계하는 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3월 출범한 올레보드는 입사 10년차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매월 청년이사회를 개최해 회사의 업무 개선과제를 발굴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김보경 기자 bkly47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