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김보경 기자] 정태철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0,0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21% 거래량 805,874 전일가 98,8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SKT-엔비디아, AI 모델 개발 협력…독파모 협업 사례 공개 [클릭 e종목]"SK텔레콤, 올해 완벽한 실적 회복…목표가도 'UP'"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CR전략실 전무는 "음성 요율을 낮추고, 데이터 요율을 올리는 쪽으로 가야 하지만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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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광화문 KT사옥에서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통신망 대전쟁, 해법과 미래는' 토론회에서 정 전무는 이같이 말하며 "영화 1분 보는데 발생하는 데이터량이 음성1분 통화시 발생하는 데이터량보다 75배 높아 지금의 음성요율로 영화 한시간 보면 50만원인데, 소비자들이 그걸 받아들이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정 전무는 "음성요율을 낮추고 데이터 요율을 올리는 상태까지 가는데는 적절한 조치가 따라갈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심나영 기자 sny@
김보경 기자 bkly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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