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 '최고의 여자골퍼' 후보
'US여자오픈 챔프' 유소연(22ㆍ한화ㆍ사진)이 '최고의 여자골퍼' 부문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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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스포츠는 2일 유소연이 청야니(대만), 크리스티 커(미국) 등과 함께 미국의 스포츠전문채널 ESPN이 선정하는 ESPY어워드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1993년부터 시작돼 총 34개 부문에서 지난해의 활약을 토대로 후보를 정한 뒤 팬들의 인터넷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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