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미국의 독립 신용평가사 이건-존스가 독일의 신용등급을 강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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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이건-존스는 독일의 국가 신용등급을 종전의 'AA-'에서 'A+'로 한 단계 낮췄다.


이건-존스는 유로존 위기 가속화에 따른 독일의 영향을 우려하며 등급전망을 '부정적'으로 제시해 향후 독일의 신용등급의 추가 강등 가능성도 열어놨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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