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누리텔레콤이 블랙사태 우려 확산에 대한 대안으로 스마트그리드 시스템 구축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평가에 강세다.


20일 오전 9시11분 현재 누리플렉스 누리플렉스 close 증권정보 040160 KOSDAQ 현재가 16,340 전일대비 660 등락률 -3.88% 거래량 73,406 전일가 17,000 2026.04.24 10:11 기준 관련기사 누리플렉스, 기니 전력청과 997억원 규모 AMI시스템 구축 계약 누리플렉스, 대손충당금 반영 영향으로 적자 전환 누리플렉스, 해외 AMI 매출 증가로 실적 개선 은 전날보다 265원(6.74%) 오른 4225원을 기록 중이다. 피에스텍 피에스텍 close 증권정보 002230 KOSDAQ 현재가 10,460 전일대비 960 등락률 +10.11% 거래량 466,223 전일가 9,500 2026.04.24 10:11 기준 관련기사 피에스텍, 상반기 영업이익 34억…전년 동기比 51%↑ 피에스텍, 3분기 누계 매출 487억…“신성장 동력 확보 등에 주력할 것” 피에스텍, 상반기 매출액 331억원…전년 대비 9.1% 증가 도 5% 내외의 오름세르 보이고 있다.

이날 현대증권은 최근 전력수요가 급증하며 블랙아웃 사태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스마트그리드 시스템 구축이 전력난 해결의 현실적 방안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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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선 현대증권 연구원은 "전력난 해결의 현실적 방법은 전력소비를 줄이는 것이고, 실시간 자동 전력조절에 따른 효율적 전력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그리드 시스템 구축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스마트그리드 관련종목으로 삼성SDI, LS산전, 포스코 ICT, 누리텔레콤, 일진전기, 비츠로셀, 피에스텍을 추천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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