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롯데삼강, 빙그레가 이른 더위로 인한 빙과부문 실적 확대 전망으로 장중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19일 오전10시12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3:42 기준 은 전일대비 1만1000원(1.95%) 상승한 57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빙그레 빙그레 close 증권정보 005180 KOSPI 현재가 73,1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3.54% 거래량 45,527 전일가 70,600 2026.05.14 13:42 기준 관련기사 "그냥 우유인 줄 알았죠?"…'한국 가짜 우유 리스트' 진짜였다[맛잘알X파일] 설탕 줄였더니 당알코올 폭탄 "설사 조심하세요" '0칼로리' 아이스크림 있다…때 이른 더위 '저당'의 유혹[맛잘알X파일] 도 800원(1.07%) 오른 7만5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두 종목은 나란히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AD

우원성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롯데삼강이 빙과부문 날씨 개선으로 실적 회복이 완연하다"며 "유가공 사업 성장세도 이어질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우 애널리스트는 "빙그레 역시 무더위와 강우량 감소로 실적 회복이 예상된다"며 "가격전가력과 시장지배력을 보유하고 있어 실적이 안정적이다"라고 덧붙였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