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이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삼성전자발 휘는 디스플레이(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효과 덕을 본 것으로 보인다.


14일 오전 샤인은 장중 1만38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오전 9시48분 현재는 전날보다 200원(1.48%) 오른 1만3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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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은 지난달 24일 8020원에서 마감된 후 다음날부터 연일 급등하기 시작했다. 5월말 나온 울산과학기술대학교, LG화학 등과 2차전지 원천기술을 상용화한다는 발표가 모멘텀으로 작용했다. 샤인은 `파우치형 플렉시블 필름 2차전지 제조기술`을 이용해 내년부터 플렉서블 리튬이온 커패시터를 사업화할 예정이다.


2차전지 부분이지만 휘는 전자제품에 들어간다는 점에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주의 강세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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