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수원 블루윙스 고종수 코치, 이용래 선수와 축구 꿈나무가 함께 하는 스포츠 멘토링 행사를 개최했다.

삼성전자가 수원 블루윙스 고종수 코치, 이용래 선수와 축구 꿈나무가 함께 하는 스포츠 멘토링 행사를 개최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삼성전자가 '하우 투 리브 스마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7일 수원 클럽하우스에서 수원 블루윙즈 고종수 코치?이용래 선수와 함께하는 스포츠 멘토링을 진행했다.


삼성전자 스포츠 멘토링은 5월 축구를 지정, 참여한 축구 꿈나무들이 그라운드 위에서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스포츠 멘토링에 참여한 30명의 축구 꿈나무들은 수원 블루윙즈의 고종수 코치와 미드필더 이용래 선수로부터 드리블, 슛팅, 개인기와 같은 다양한 축구 기술들을 교육받았다.


멘토링 이외에도 선수들이 훈련하고 생활하는 클럽하우스 투어에서부터 팬 사인회, 기념 사진 촬영 시간을 마련하는 등 축구 꿈나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고종수 코치는 "여러 가지 기술을 가르치면서 참여한 꿈나무들의 축구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단 하루의 멘토링이라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AD

삼성전자는 6월 배구, 7월 클라이밍을 테마로 각 종목의 최고의 스포츠 스타들을 초빙해 꿈나무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스포츠 멘토링은 단순히 스포츠 스타와의 고객들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는 행사가 아닌 고객들이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향후 스포츠를 통한 스마트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명진규 기자 aeo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