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KTX민간사업자 참여 지연.. 관련주 '약세'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정부가 추진해 온 수서발 고속철도(KTX) 운영 민간사업자 참여가 차기 정부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졌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사업참여를 검토했던 것으로 알려진 업체들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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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9시54분 현재 두산 두산 close 증권정보 000150 KOSPI 현재가 1,541,000 전일대비 99,000 등락률 +6.87% 거래량 82,183 전일가 1,442,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특징주]포트폴리오 다각화 중인 두산, 14% ↑ 은 2.47% 하락한 11만8500원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6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특징주]포트폴리오 다각화 중인 두산, 14% ↑ 은 0.33% 하락한 3005원을 기록 중이다. 동부건설 동부건설 close 증권정보 005960 KOSPI 현재가 9,310 전일대비 170 등락률 +1.86% 거래량 214,498 전일가 9,14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동부건설, 3341억원 규모 신내동 모아타운 정비사업 수주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부동산AtoZ] 동부건설, 지난해 영업익 605억…매출 4.2%↑ 은 3.54% 내린 3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일부 언론은 KTX 경쟁체제 도입을 추진해 온 청와대가 임기말 특혜시비와 반대여론을 감안해 무리하게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정부는 2015년 완공되는 수서발 KTX 운영을 민간에 맡기겠다는 방침을 밝혀 왔으나, 정치권과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공공서비스 민영화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지난 1월 동부, 두산, 금호아시아나 등이 입찰경쟁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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