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코스피도 7거래일만에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외국인이 12거래일만에 매수에 나서며 주가를 이끌고 있다.


17일 오전 10시4분 현재 외국인은 723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 중이다. 코스피 대형주에서 673억원, 중형주에서 33억원, 소형주에서 9억원어치를 각각 사들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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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는 화학이 245억원으로 가장 매수세가 크고 제조업(223억원), 금융(222억원)에서도 매수 규모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종목별 매수량 상위순으로는 오전 9시52분 집계 기준으로 SK하이닉스가 44만1000주로 1위를 기록 중이다. LG유플러스, 우리들생명과학, KB금융, 신한지주, SG세계물산, BS금융지주, 한국전력, 외환은행 등이 뒤를 잇고 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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