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채 금호석유화학 사장(오른쪽)과 송재빈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원장이 지난 14일 금호석유화학 본사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김성채 금호석유화학 사장(오른쪽)과 송재빈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원장이 지난 14일 금호석유화학 본사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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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 close 증권정보 011780 KOSPI 현재가 133,4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1.84% 거래량 106,890 전일가 135,9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금호석유화학그룹, 3000평 규모 여수 철새 서식지 복원 나선다 지난달 409개사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고배당 기업 '다수' 금호석유화학, ‘스페셜티’로 정면돌파…불확실성 뚫고 고도화 박차 화학(대표 박찬구)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송재빈, KCL)과 건자재 산업 기술발전을 위한 시험평가 및 공동연구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건자재 산업분야 시험 평가기술 교류와 연구 과제 공동 발굴 및 수행, 기술개발에 필요한 협력분야 자료 상호 교환, 연구시설 공동 활용 등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금호석유화학은 제품의 친환경성과 품질에 대한 객관적인 연구 자료를 확보함은 물론 건자재 산업분야에 대한 안정된 연구 개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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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연구 자료를 토대로 제품의 품질 개선과 새로운 영업 활로 모색에 힘쓸 예정이다.

허권욱 금호석유화학 건자재사업부장 상무는 "건자재 산업분야의 기술 제고와 공동연구 진행 등 상호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ABS창호를 비롯한 휴그린 제품의 기술 경쟁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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