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9000명에서 9100으로 확대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삼성그룹은 9일 고졸 공개채용 합격자 700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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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600명을 선발하기로 했지만 100명을 추가로 선발한 것이다. 추가된 100명은 농어촌, 편부모, 보육원 출신 등 생활은 어렵지만 잠재력이 큰 인원들을 선발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기능직 직원을 포함해 고졸 총 9000명을 선발할 계획이었지만 9100명을 선발했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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