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미국의 주택 소유자 비율이 15년래 최저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AD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1분기 미국의 자택소유자비율이 65.4%로 지난해 4분기 66%에 비해 0.6%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다. 주택 담보 대출자들이 빚을 갚지 못해 파산하는 등 어려움을 겪으면서 지속적으로 감소한 것.


이 같은 비율은 지난 1997년 1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치고, 주택보유자 비율이 가장 높았다던 2004년 6월 69.2%와 비교하면 3.8%포인트 낮은 결과다.


이윤재 기자 gal-ru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